적금 만기일 계산 | 해지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
적금 만기일 계산 및 계좌 해지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
적금 만기일 계산이 헷갈리셨나요? 이 글에서는 예금주가 직접 만기 날짜와 세후 수령액을 확인하는 간단한 공식부터 금융사 앱 자동 계산 방법까지 소개합니다.
또한 계좌 해지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중도해지 수수료, 이자 감액, 자동이체 해지 여부, 우대금리 조건 소멸 등 5가지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계좌 관리가 처음이라면 실수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와 FAQ를 함께 제공하니 적금 해지로 손해 보기 전 꼭 읽어보세요.
적금은 약속한 기간 동안 원금과 이자를 함께 모아 만기에 받는 저축상품입니다. 만기일은 “첫 납입일 + 계약개월수”로 계산하며, 중간에 납입일 변경이 있었다면 변경일을 기준으로 다시 산정해야 합니다. 금융사 앱·인터넷뱅킹에서는 자동 만기일 확인 기능이 제공되므로 정확하게 조회해 두세요.
만기일 계산 공식: 첫 납입일(YYYY-MM-DD) → 만료월 계산 → 만료월의 동일 날짜가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.
예) 2024-09-15 첫 납입, 12개월 적금 → 2025-09-15 (휴일 시 9-16).
- 자동이체 날짜가 첫 납입일과 다르면 만기일도 달라질 수 있음
- 우대금리 조건(급여 이체·카드 실적 등)을 만기 전까지 유지해야 최종 이자 적용
- 해지 전 세후 수령액, 중도해지 수수료(최대 기본이자의 50%)를 반드시 비교
| 유지기간(개월) | 적용 세전이율(%) | 세후 수령액 예시(100만 원 기준) |
|---|---|---|
| 전 기간 유지 | 3.5 | 1,035,350 |
| 6개월 해지 | 0.9 | 1,004,500 |
| 3개월 해지 | 0.2 | 1,001,200 |
해지 전 체크리스트
- 만기일·세후 수령액을 다시 계산했나요?
- 중도해지 수수료가 이자보다 큰지 확인했나요?
- 우대금리 요건 소멸 여부를 점검했나요?
- 자동이체·자동재예치 해지 신청을 완료했나요?
- 해지 자금의 이체 계좌 한도를 미리 늘려두었나요?
※ 만기 이전 해지 시 총이자가 크게 줄어들 수 있으므로, 긴급자금이 아닌 경우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.